모든 기록은 재사용이 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고 해요. 그렇게 된다면 그냥 기록을 위한 기록이 되어버리기 때문이지요. 기록의 의미는 다시 읽어지고 피드백이 될때 의미를 가지게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합니다. 지금 이 기록도 다시 보고 다시 피드백을 하기 위해 기록을 하고자 합니다. 저는 올해 초에 비젼보드를 만들었는데... 만들기만 하고 세부사항이 없으니 뭔가 흐지브지 되는 느낌이네요. 그래서 세부사항을 추가하고 상반기 동안의 피드백을 해보고자 합니다. 이 중에 달성한 것은 바로바로 체지방률 24% 달성! 그리고 간헐적 단식 유지하는 것 이다. 6개월동안 어떻게 변했는지 따로 글로 기록을 남겨보고자 한다.